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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일하면서 글도 쓰고 대학에서 가르치기도 합니다. 철학책과 시를 읽으면서 망치질도 합니다. 벗이 오면 요리를 하고 락을 들으면서 위스키를 마십니다. 아직까지는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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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30대 당뇨인입니다. 궁금하신 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글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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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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