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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캠핑
동선의 캠핑과 여행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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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준
25살부터 시작된 핸준의 직장생활백서(를 가장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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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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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북카페 '대책회의' (대구 김광석길) 쥔장. 책으로 사람을 잇는 독서 커뮤니티 '대책회의' (네이버 밴드 & 카페) 운영자. 그리고 문구 제조업체 사장. 이 모두를 꿰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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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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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김춘
['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어학사전) 온전히 내 작업을 표현하고 있다.그림과 자연과 살으리랏다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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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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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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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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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
카피라이터로 사회에 입문해 홍보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광화문으로 출근하며, 가로수를 찍으며 퇴근합니다. 자기 전엔 시를 쓰고, 한가한 낮에 덧붙이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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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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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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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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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카 JaJaKa
소소한 이야기를 쓰는 자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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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Zorba 이면서 Buddha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삶의 과정속의 글쓰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의 산책'같은 수필, '얼어붙은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 같은 책들을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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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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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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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by
읽고 듣고 말하고 씁니다. 스토리를 발굴하여 콘텐츠를 창작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강의합니다. 스토리 ip + 스토리 마이너 +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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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어릴 적 장래희망란에 '작가'라 쓰고, 작가의 꿈을 꾸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20년간 이공계 연구원으로서 삶을 끝내고 특수아동들과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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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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