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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마을에서 어린이집 교사로 사남매의 엄마로 사진 찍기와 글쓰기를 통해 하루하루 재창조의 스토리를 써 내려가다 지금은 미국에서 삶의2막의 여정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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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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