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이 가슴에 콕콕 박히네.....
최근 들어 대중가요 중 노랫말이
가슴에 콕콕 박히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내 어릴 적 TV에서 자주 보던 가수 윤시내의 노래
"인생이란" 노래이다.
노랫말 하나하나가 가슴에 콕콕 박히는
인생 노래다.
누가 그랬던가? 철들면 뽕짝 노랫말이 그렇게 귀에 쏙쏙~
잘 들어온다더니...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이하는
나의 인생의 계절에 만난
인생이란 이 노래 .....
제목: 인생이란 / 가수 - 윤시내
좋은 길은 보이질 않고
비가 올땐 비를 맞고
눈이 올땐 눈도 맞았네
살아 갈수록 눈물이
살아 갈수록 외로움이
웃어도 가슴이 아프다
검은 머리만 하얘지니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당연한데 왜 눈물이 날까
세상을 보며 느낀게 많아
지친 세상에 사람들 보며
욕심을 버린 후 알았네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살아 갈수록 눈물이
살아 갈수록 외로움이
웃어도 가슴이 아프다
검은 머리만 하얘지니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당연한데 왜 눈물이 날까
어제보다 오늘이 좋아
또 다른 희망이 있으니
당신만 내 곁에 있다면
진흙길도 나는 행복해
당신만 내 곁에 있다면
진흙길도 나는 행복해
진흙길도 나는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