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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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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책 읽고, 요가하고, 공부하는 기자입니다. 열심히 읽고 씁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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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원
문화방송 시사교양 PD, 심버지, Soul과 Jazzfunk 애호가. 통근길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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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i
지방지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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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 기자
누구는 기자라고, 누구는 기레기라고 부른다. 기자건, 기레기건, 어차피 월급 받아 먹고 사는 직장인일뿐. 직장인 모 기자의 (논)픽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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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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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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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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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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