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영어가 큰 무기가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자기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정확히 요구사항을 말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번역툴을 쓰는 것도 좋지만
영어로 바로 자기를 표현할 수 있으면
번역하는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번역툴보다 나 자신의 의도를 좀 더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거죠.
요즘 갤럭시 폰도 통역기능이 있고 ai도 번역기능이 좋습니다.
여행영어 정도로 끝내시려면 그 정도도 훌륭하죠.
저는 세상에 나와있는 인공지능 툴들을 경험해볼때
영어 명령어를 치면서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세상이 발전하는 속도 그대로를 체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의 1도 모르던 제가 지금은 2D도면과 3D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영어로 명령어를 직관적으로 빠르게 찾아낼 수 있었던 베이스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3D모델링에 관한 유투브 채널은 따로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만든 채널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리도 오늘도 엑셀에 관해서 수작업하는 것이 갑갑하여
마이크로 소프트 코파일럿에게 어떻게 하면 엑셀에서
이것이 가능하니 물어보니 너무나 자세히 가르쳐 주네요
심지어 구글시트와 엑셀의 명령어를 따로 가르쳐줍니다.
그대로 복사 붙이기하니 완성되었습니다.
이거 이 추세대로 나아가면 기능을 숙달하는 숙련공보단
나의 요청사항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더 핵심적인 역량이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봅니다.
벌써 와있는지도요.
영어도 중요하고 자기자신에 대해 표현하기위해선
독서도 많이 해보고 그리고 글을 써보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자기가 글을 써봄으로서
자기표현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죠.
오늘은 자동으로 영어번역되는 사이트에 글을 출판했는데
ai로 영어 번역된 부분을 보니 틀린 부분도 좀 있고
한국어를 너무 직역을 해서 문장의 호흡이 길어지고
원어민이 읽을 때에는 좀 부자연스럽겠다 싶은 표현들이 있어
그걸 다시 좀 더 자연스럽게 영작하였습니다.
시대가 인공지능의 시대로 변했습니다.
인간도 그렇게 그에 맞게 훈련해가야겠죠.
새해가 밝았으니 올해의 목표는
영어 공부, 독서하기, 글적어 보기
등을 실천해보셨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