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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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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채은
다른 집 아이 키우기 15년 차 교사이자 우리 집 아이 키우기 8년 차 엄마입니다. 공부에 대한 아주 보통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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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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