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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무대
인생을 평생의 발달과정이라고 믿어요. 그 안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있지요. 살아보지 않은 날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지금을 살아내려 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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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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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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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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