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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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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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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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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돌선우
보스턴에서 로보틱스를 전공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미국 대학원 생활 및 연구 전반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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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Hal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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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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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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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창작글쓰기를 부전공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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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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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요리대장이 되고 싶은 먹대장. 매일 머릿속에 요리할 생각만 가득하죠. 오늘은 어떤 요리로 즐거워질까 매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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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넉넉한 삶에 대한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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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미인 앨리
그림책을 좋아하며 글 쓰는 남다른 그림책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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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걸음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따라 걷겠다는 다짐을 아이걸음이라는 이름에 담았습니다. 아이표 삶과 아이표 영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이표 영어>를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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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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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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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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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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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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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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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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