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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석bomiromi
동해안 소도시에서 지역살이 중입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쌓인 속세의 때를 벗겨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와 나의 근원을 모색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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