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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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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미래가 불분명한 청소년으로서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쓰고, 사람을 좋아해서 글을 읽습니다. 느릿느릿 그래도 계속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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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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