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讖)
참(讖)은 어떤 일어날 징조나 조짐을 예언하는 것을 말합니다.
참설(讖說)은 사회가 혼란스럽고 개인이 불안할 때 기승을 부립니다.
참설의 원래 의미는 좋지 않은 일을 헤아려 대비하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불길한 터라 나쁘다거나
용산은 터가 좋다거나 하는 풍수설도 참설과 함께 사람을 미혹되게 합니다.
반이성, 비이성적 사고가 강하면
참설과 풍수설, 미신과 무속의 지배를 당합니다.
풍수의 본질은 바람과 물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즉, 기후 인자와 요인을 이해하여 과학적 입지조건을 찾아
우리 삶을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풍수의 대지모사상(大地母思想)과 음양오행설은
환경결정론을 낳았습니다.
인간이 환경이나 사회의 지배를 받기도 하지만
인간의 의지로 극복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며 철학과 결단력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민주적 절차와 적법한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외로운 결정을 내려 국민을 괴롭히지 말고
참모들과 의논하여 국민들이 즐거워하는 결정을 하기 바랍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과 의료진 격려
강원 경북 산불 이재민 지원
집값 안정과 복지지원 확대 등을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청와대는 이미 3단계 개방을 하며 많은 사람이 보았는데
왜 돌려준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국민에게 돌려줄 것은 청와대가 아니라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안정입니다.
국태민안(國泰民安) 해야 하는데
국위태 민불안(國危殆 民不安)입니다.
국민이 바라는 지도자는
공간에 의식을 지배당하는 허약한 지도자가 아니라
국민을 의식하며 소통하며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지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