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 맹자 0]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맹자

by 백승호

【일러두기】

1. 이 책은 『맹자』를 완역하고 오늘날의 관점으로 【해설】을 하였습니다.

2. 정약용『맹자요의』, 박경환『맹자강설』, 이기동『맹자 강설』, 김원중『맹자』등을 비교하여 바르고 알기 쉽게 번역하였습니다.

3. 『맹자』라는 텍스트도 중요하지만 맥락을 이해하는 콘텍스트는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맥락을 고려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4. 맥락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부분은 ( ) 속에 말을 넣어 정확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전체 흐름과 주제를 알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제목을 붙였습니다.

6. 원문과 토를 단 것은 김혁제 『맹자 집주』를 참고하였고, 요즘의 어법에 맞게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7. 독음은 두음법칙과 현재의 한글 맞춤법에 맞게 달았습니다.

8. 각 장과 편의 숫자를 【01-01】과 같이 붙였고, 전체 260장 중 몇 번째 장을 읽고 있는지 찾아보기 쉽도록 1/260~처럼 표시해 두었습니다.

9. 다리를 만드는 사람인 장인(工)의 마음으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당대의 시대정신으로 재해석하여 우리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0. 이 책은 예습-본 학습-복습 순서로 되어있습니다. 예습은 해제를 읽으면 전체를 조감할 수 있게 했고, 본 학습은 260장 공부, 복습은 부록을 보며 전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들머리】

『맹자』는 마음의 힘을 길러 자기 삶을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어 양심에 따라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지혜를 제시해 줍니다. 또한 자신의 가치와 신념이 흔들릴 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사람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느냐는 것은 가치와 신념에 따라 좌우됩니다. 가치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고, 내면화한 신념은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합니다. 선택할 때 무엇이 참된 것인지, 무엇이 진리인지 알아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좋은 결정을 해야 후회를 적게 합니다. 가치와 신념이 확고하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즉,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가지려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분명하게 가져야 합니다.

맹자는 가치와 신념을 분명하게 하려면 옳고 당당한 호연지기를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호연지기는 의가 결집된 것입니다. 즉 옳고 바른 것을 지향해야 당당한 신념을 지닐 수 있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일관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호연지기는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본성입니다. 이러한 본성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넓고 큰 기상을 바탕을 떳떳하게 살아가는 당당함이 자존감의 핵심일 것입니다. 그래서 호연지기는 자존감을 길러주고 불굴의 용기로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용기입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상대방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속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다른 사람이 말하는 핵심을 꿰뚫어 보고 이해를 잘해야 합니다. 맹자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통찰하기 위해서 지언(知言)을 강조합니다. 말을 안다는 것은 그릇된 것을 가려내어 정확한 판단을 한다는 것입니다. 네 가지 말은 피사, 음사, 사사, 둔사입니다. 맹자가 대답하기를 한쪽으로 치우친 말인 피사(詖辭)를 들으면 가려진 것을 알고, 선입견과 편견, 확증편향에 빠진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탕한 말인 음사(淫辭)를 들으면 그 사람이 빠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그 사람이 탐욕과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특한 말인 사사(邪辭)를 들으면 도리에 벗어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이기적이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회피하고 궁색한 말인 둔사(遁辭)를 들으면 무엇이 궁색한지, 궁지에 몰린 것은 아닌지, 깊이가 어느 정도 인지 꿰뚫어 볼 수 있으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맹자』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 우리 내면에 있고 이를 발휘하여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는 것이 대인의 삶이고 성인을 지향하는 삶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성인(聖人)들과 일반인의 마음은 모두 같다고 여기고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자의 말처럼 사람의 성품은 서로 비슷하다는 ‘성상근(性相近)’을 바탕으로 성인이 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면에 인의예지 4단(四端)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네 가지 실마리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러한 인간의 본성은 주위 환경 때문에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본성을 회복하고 마음을 다해 살아가야 의미 있는 삶이라고 합니다. 학문을 하는 것도 다른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한 마음인 양심(良心)에는 양지(良知)와 양능(良能)이 있습니다. 양지는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다는 것이고, 양능은 배우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양심은 사사로운 마음이 없고 공명정대한 맑고 착한 순수 본연의 마음입니다. 이러한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대인입니다. 대인은 어린아이 마음처럼 순수하고 맑습니다.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공명정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군자이고 성인입니다. 성인군자의 대표적인 사람은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 탕 임금이나 공자와 같은 분입니다.

『맹자』는 ‘정의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자본주의 삶 속에서 경제적 자유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롭게 살아가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가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잘 사는 삶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사는 삶도 중요합니다. 잘 사는 삶은 공리주의 삶입니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삶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일을 하고 유튜브도 하고 재테크를 하는 삶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삶의 동기와 원칙, 과정도 중시하면서 바르게 살면서 잘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맹자』를 읽으며 가치와 신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선택을 할 때마다 좀 더 옳고 바른 결정을 하고, 자신의 신념과 세계관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면 멋진 삶이고 행복한 삶이라 생각했습니다. 『맹자』를 읽으면 우리를 좀 더 멋진 사람이 되게 하고 좋은 삶으로 데려다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은 해제에서 시대적 배경, 연표를 통해 시간적 순서에 따른 조망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맹자 사상의 핵심을 8개로 분류하여 논리적 체계를 살펴 중요한 맥락을 날줄과 씨줄로 이해하게 했습니다. 맹자 속에 담긴 핵심 주제를 8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주제의 전체 흐름은 인간의 욕심을 버리고 하늘에서 받은 본성을 이해하여 가치와 신념이 흔들리지 않고, 전쟁보다 평화를 중시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고 성장하게 하는 것이 소중하다는 순서입니다. 첫 번째는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성선설을 믿고 호연지기와 지언, 양심을 가지고 실행하는 것이 소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는 맹자의 윤리 사상의 핵심을 다루었습니다. 삶의 원칙인 인과 의, 공동체 윤리, 여민 해락 등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기 위해 이단을 비판하고 더욱 수양하는 것이 소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는 학문을 탐구하며 성찰하는 반구 제기,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구기 방심, 시경, 서경에 대한 이해, 사람 관계 배우기, 사회와 정치 이해하기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네 번째는 예의에 관한 것으로 자신의 내면적 가치가 태도나 행동으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다루었습니다. 다섯 번째는 올바른 처신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어떤 세계관과 가치, 신념을 지니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나아감과 물러나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신을 위한 가치는 욕심을 적게 가지는 과욕(寡慾)과 중용(中庸), 그리고 천명을 이해하고 처신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여섯 번째는 맹자에 나오는 여러 부류의 사람을 살펴보았습니다. 유가의 삶의 궁극적 목적은 착한 인성과 세상을 바른 방향으로 바꾸어 많은 사람을 살리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은 가장 좋은 사람을 모아놓은 원형적 상징이고 본보기입니다. 나쁜 사람인 악인이나 겉으로 표 나지 않지만 나쁜 향원 같은 사람이 아니라 대인군자가 되어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는 더 좋은 세상으로 바꾸는 정치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맹자는 사회 구성원인 개인의 착한 본성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사회발전에 적극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왕정시대에 임금이 바른 인성을 갖추어 왕도정치를 하면 온 세상 백성에게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맹자는 정치철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왕도정치를 정립합니다. 무력과 힘으로 사람을 죽이는 패도정치를 배격하고 민본사상과 여민 해락, 전쟁을 반대하는 평화주의, 민생을 중시하는 경제정책과 조세, 복지 정책을 통한 왕도정치가 사회변혁의 핵심이라 여깁니다. 여덟 번째는 맹자의 교육에 관한 목적과 목표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맹자는 성인이 되기 위한 교육목적을 분명하게 제시합니다. 맹자는 이를 위해 성선을 교육목표로 정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기 위한 교육방법, 올바른 처신과 실천궁행을 통해 사람들을 더 잘 알고 더 잘 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맹자의 교육관을 살펴 바람직한 교육이 무엇인지 헤아려 보려고 합니다.

『맹자』는 7편 260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고, 깊은 뜻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장을 우리말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원문에 우리말 음을 달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설은 요즘의 관점으로 『맹자』를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부록에는 맹자 핵심 주제 8 코드를 마인드맵으로 제시하고 주제별로 묶어서 보는 방법과 순서를 제시하여 맹자의 체계와 구조를 한 눈으로 조감하여 통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2년 파주 가온로에서 운정 호수를 보며


맹자8코드.JPG

백승호 맹자신해 차례

들머리

해제

제1편 양혜왕 상

【01-01-01】 1/260 이익보다 정의

【01-01-02】 2/260 백성과 더불어 즐겨야!

【01-01-03】 3/260 왕도정치의 시작

【01-01-04】 4/260 칼로 죽이나 정치로 죽이나 사람 죽이는 것은 마찬가지

【01-01-05】 5/260 어진 사람은 대적할 사람이 없다.

【01-01-06】 6/260 전쟁보다 평화

【01-01-07-01】 7-1/260 정치의 기본은 사람을 살리는 것


제1편 양혜왕 하

【01-02-01】 8/260 백성과 함께 즐겨야!

【01-02-02】 9/260 백성과 함께 누려야!

【01-02-03】 10/260 참된 용기와 외교전략

【01-02-04】 11/260 근심과 즐거움을 백성과 함께 나누어야!

【01-02-05】 12/260 왕도정치는 백성과 함께

【01-02-06】 13/260 정치적 책임은 군주에게 달려 있다.

【01-02-07】 14/260 인재 등용 방법

【01-02-08】 15/260 임금이 입금답지 않으면 내쳐야!

【01-02-09】 16/260 전문가에게 맡겨야!

【01-02-10】 17/260 백성을 살리는 전쟁

【01-02-11】 18/260 백성이 기뻐하는 전쟁

【01-02-12】 19/260 어진 정치가 백성의 마음을 얻는다.

【01-02-13】 20/260 약소국의 외교전략

【01-02-14】 21/260 군주의 기본은 선한 정치

【01-02-15】 22/260 나라를 지키는 방법

【01-02-16】 23/260 인간의 의지와 하늘의 뜻


제2편 공손추 상

【02-01-01-01】 24-1/260 맹자의 정치적 역량

【02-01-02-01】 25-1/260 맹자의 장점인 호연지기

【02-01-03】 26/260 패도정치와 왕도정치의 차이

【02-01-04】 27/260 어진 정치가 복을 부른다.

【02-01-05】 28/260 효율적 세금 운영이 왕도정치의 시작

【02-01-06】 29/260 사단(四端), 네 가지 선의 실마리

【02-01-07】 30/260 인의 실행과 반구제기

【02-01-08】 31/260 위대한 우임금과 순임금

【02-01-09】 32/260 백이와 유하혜의 처신


제2편 공손추 하

【02-02-01】 33/260 사람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

【02-02-02】 34/260 함부로 부를 수 없는 신하

【02-02-03】 35/260 뇌물과 선물의 차이

【02-02-04】 36/260 자신의 죄를 아는 공거심

【02-02-05】 37/260 나아가고 물러가는 올바른 처신 방법

【02-02-06】 38/260 제멋대로 하는 사람과 말을 하지 않은 맹자

【02-02-07】 39/260 부모의 장례는 인식하게 하지 않는다

【02-02-08】 40/260 정벌은 정당한 명분이 있어야!

【02-02-09】 41/260 잘못을 고쳐야 진정한 군자

【02-02-10】 42/260 이익을 독점하는 농단의 유래

【02-02-11】 43/260 임금이 현자를 대접하는 태도

【02-02-12】 44/260 조국을 떠나는 사람의 심정

【02-02-13】 45/260 군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02-02-14】 46/260 벼슬하면서도 녹을 받지 않는 이유


제3편 등문공 상

【03-01-01】 47/260 우리도 순임금처럼 될 수 있다.

【03-01-02】 48/260 부모에게 효도를 다 해야!

【03-01-03-01】 49-1/260 토지세와 세금 제도 이해

【03-01-04-01】 50-1/260 각자의 직분에 맞는 일로 전문성을 살려야!

【03-01-05】 51/260 묵자설 비판


제3편 등문공 하

【03-02-01】 52/260 자기를 굽혀 남을 바르게 할 수 없다.

【03-02-02】 53/260 대장부론

【03-02-03】 54/260 벼슬살이의 바른 도리

【03-02-04】 55/260 선비의 역할

【03-02-05-01】 56-1/260 왕도정치는 나라가 크지 않아도 할 수 있다.

【03-02-06】 57/260 임금을 바르게 하려면 군자가 많아야 한다.

【03-02-07】 58/260 군자가 중시하는 바른 도리

【03-02-08】 59/260 옳지 않은 제도는 당장 고쳐야!

【03-02-09-01】 60-1/260 변론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03-02-10】 61/260 진중자의 청렴함 비판


제4편 이루장 상

【04-01-01】 62/260 정치의 올바른 도리는 어진 정치

【04-01-02】 63/260 요순의 도리로 정치를 해야!

【04-01-03】 64/260 천하를 얻는 것은 어진 정치

【04-01-04】 65/260 자신을 돌이켜 모든 것을 구한다.

【04-01-05】 66/260 모든 것은 근본은 ‘나’

【04-01-06】 67/260 은덕과 교화를 베풀어야!

【04-01-07】 68/260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아남는다.

【04-01-08】 69/260 창랑의 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고

【04-01-09】 70/260 천하를 얻으려면 백성의 마음을 얻어야!

【04-01-10】 71/260 자포자기하는 자와 함께 이야기할 수 없다.

【04-01-11】 72/260 도는 가까운 데 있다.

【04-01-12】 73/260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

【04-01-13】 74/260 노인의 위하는 나라

【04-01-14】 75/260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해야!

【04-01-15】 76/260 마음을 알려면 눈을 보라

【04-01-16】 77/260 공손하고 검소해야!

【04-01-17】 78/260 원칙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맞는 권도도 중요하다.

【04-01-18】 79/260 자식을 직접 가르치지 않는 이유

【04-01-19】 80/260 부모의 마음을 섬겨야 진정한 효도

【04-01-20】 81/260 임금이 올바르면 모두가 평온하다.

【04-01-21】 82/260 칭찬과 비난은 예기치 않는 법

【04-01-22】 83/260 참을 수 없는 말의 가벼움

【04-01-23】 84/260 모두가 꼰대 되려는 것이 병이다.

【04-01-24】 85/260 선생을 대하는 예의

【04-01-25】 86/260 성인의 도를 고작 밥벌이 수단으로 삼아서야

【04-01-26】 87/260 세 가지 불효

【04-01-27】 88/260 본질을 알면 저절로 춤을 춘다.

【04-01-28】 89/260 부모와 화합해야 큰 효도


제4편 이루장 하

【04-02-01】 90/260 성인의 도는 같다

【04-02-02】 91/260 정치는 큰 원칙을 헤아려야!

【04-02-03】 92/260 신하가 임금을 위해 상복을 입는 경우

【04-02-04】 93/260 죄 없는 사람을 죽이면 신하와 백성이 떠난다.

【04-02-05】 94/260 임금이 어질고 의로워야 한다.

【04-02-06】 95/260 대인은 예의와 의리를 따른다.

【04-02-07】 96/260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

【04-02-08】 97/260 하지 않는 일이 있어야 제대로 한다.

【04-02-09】 98/260 남의 잘못을 말하지 말라

【04-02-10】 99/260 지나친 것은 하지 말라

【04-02-11】 100/260 대인의 말과 행동

【04-02-12】 101/260 어린아이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대인이다.

【04-02-13】 102/260 부모의 장례를 잘 지는 것이 큰일

【04-02-14】 103/260 군자는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04-02-15】 104/260 제대로 안다면 요점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04-02-16】 105/260 착한 것으로 남을 길러 주어야 한다.

【04-02-17】 106/260 말은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04-02-18】 107/260 물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04-02-19】 108/260 사람과 짐승의 차이

【04-02-20】 109/260 성인의 행적

【04-02-21】 110/260 공자가 춘추를 지은 이유

【04-02-22】 111/260 공자의 도를 사숙한 맹자

【04-02-23】 112/260 청렴, 은혜, 용기를 해치지 않아야!

【04-02-24】 113/260 재주보다 덕을 중시하는 가르침

【04-02-25】 114/260 외모가 아니라 마음가짐

【04-02-26】 115/260 순리를 따르는 지혜의 소중함

【04-02-27】 116/260 진정 예를 지키는 의미

【04-02-28】 117/260 군자는 어진 마음과 예의를 지니고 있어야!

【04-02-29】 118/260 우임금, 후직, 안회의 도는 같다.

【04-02-30】 119/260 광장은 다섯 가지 불효에 해당하지 않는다

【04-02-31】 120/260 증자와 자사의 도

【04-02-32】 121/260 요순과 같은 성인도 모두 같은 사람이다

【04-02-33】 122/260 부귀영달을 추구하는 부끄러운 속내


제5편 만장장 상

【05-01-01】 123/260 순임금의 효심

【05-01-02】 124/260 순임금의 효와 우애

【05-01-03】 125/260 순임금의 상에 대한 행동

【05-01-04】 126/260 순임금에 대한 진실

【05-01-05】 127/260 요임금이 순에게 천하를 준 것은 하늘의 뜻

【05-01-06】 128/260 왕위 선양과 세습의 바른 원칙

【05-01-07】 129/260 이윤이 등용된 진짜 이유

【05-01-08】 130/260 공자의 처신법

【05-01-09】 131/260 백리해의 처신법


제5편 만장장 하

【05-02-01-1】 132-1/260 백이와 이윤, 유하혜, 공자에 대한 맹자의 평가

【05-02-02】 133/260 주나라 관직과 봉록

【05-02-03】 134/260 벗을 사귀는 도리

【05-02-04-01】 135-1/260 다른 사람과 사귈 때 마음가짐

【05-02-05】 136/260 벼슬하는 이유

【05-02-06】 137/260 선비의 처신

【05-02-07】 138/260 선비가 임금을 만나는 올바른 도리

【05-02-08】 139/260 선비의 벗

【05-02-09】 140/260 친척 대신의 올바른 도리


제6편 고자장 상

【06-01-01】 141/260 인간 본성은 인위적인가? 자연적인가

【06-01-02】 142/260 사람의 본성은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과 같다.

【06-01-03】 143/260 사람은 사람만의 타고난 본성이 있다.

【06-01-04】 144/260 인과 의는 모두 나의 마음속에 있다.

【06-01-05】 145/260 의(義)도 우리 마음 안에 있다.

【06-01-06】 146/260 고자의 성무선악설 비판

【06-01-07】 147/260 사람의 공통된 본성

【06-01-08】 148/260 선한 본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06-01-09】 149/260 타고난 지혜도 갈고닦아야

【06-01-10】 150/260 삶보다 간절하고 죽음보다 싫은 것

【06-01-11】 151/260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06-01-12】 152/260 경중을 알아야 한다.

【06-01-13】 153/260 자신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06-01-14】 154/260 대인과 소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06-01-15】 155/260 대인과 소인의 차이

【06-01-16】 156/260 하늘이 준 벼슬과 사람이 준 벼슬

【06-01-17】 157/260 인의의 덕이 소중한 가치이다.

【06-01-18】 158/260 인이 불인을 이기는 방법

【06-01-19】 159/260 곡식도 익어야 가치가 있다

【06-01-20】 160/260 배울 때는 원칙과 바른 도를 따라야 한다.


제6편 고자장 하

【06-02-01】 161/260 예의는 사람을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든다.

【06-02-02】 162/260 누구나 요순 같은 성인이 될 수 있다.

【06-02-03】 163/260 부모의 허물은 원망하지 말아야!

【06-02-04】 164/260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06-02-05】 165/260 예의는 진정성이 담겨야!

【06-02-06】 166/260 인(仁)을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06-02-07】 167/260 전쟁을 일삼은 것은 죄를 짓는 것이다.

【06-02-08】 168/260 전쟁으로 영토확장보다 인의로 사람을 살려야!

【06-02-09】 169/260 전쟁을 일삼는 신하는 도적이다.

【06-02-10】 170/260 세금은 가볍게 줄여야 한다.

【06-02-11】 171/260 자연스럽게 강물을 흐르게 하는 것이 치수의 근본이다.

【06-02-12】 172/260 신뢰는 삶의 기본

【06-02-13】 173/260 착하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06-02-14】 174/260 군자가 벼슬하는 세 가지 경우

【06-02-15】 175/260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맡기려면 고통을 먼저 준다.

【06-02-16】 176/260 거절도 가르침이다.


제7편 진심장 상

【07-01-01】 177/260 수양하여 본성을 알면 천명대로 산다.

【07-01-02】 178/260 천명을 아는 자는 위태로운 담장 아래 서지 않는다.

【07-01-03】 179/260 자기 안에 있는 것을 먼저 구하라

【07-01-04】 180/260 만물의 이치가 나에게 다 갖추어져 있다.

【07-01-05】 181/260 삶의 이유를 알고 익히는 까닭을 알아야!

【07-01-06】 182/260 부끄러운 마음이 없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

【07-01-07】 183/260 잔머리를 굴리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모른다.

【07-01-08】 184/260 도를 즐기고 권세를 탐하지 않았던 선비의 품격

【07-01-09】 185/260 유세를 근본은 덕을 존중하고 의리를 즐기는 것!

【07-01-10】 186/260 스스로 분발하는 사람이 호걸 선비

【07-01-11】 187/260 부귀에 초연한 사람이 멋진 사람이다.

【07-01-12】 188/260 선한 의지와 동기가 중요하다.

【07-01-13】 189/260 군자의 역할

【07-01-14】 190/260 백성의 마음을 얻는 것이 좋은 정치

【07-01-15】 191/260 인과 의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이다.

【07-01-16】 192/260 착한 것을 보면 바로 실행한 순임금

【07-01-17】 193/260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아야!

【07-01-18】 194/260 위기와 환난을 극복하며 통달한다.

【07-01-19】 195/260 사람의 네 가지 유형

【07-01-20】 196/260 군자삼락

【07-01-21】 197/260 군자의 타고난 본성은 인의예지를 마음에 뿌리내리는 것

【07-01-22】 198/260 노인 봉양의 기본은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먹게 하는 것

【07-01-23】 199/260 백성을 부유하게 하는 방법은 세금 감면과 풍족하게 살게 하는 것

【07-01-24】 200/260 공자의 호연지기

【07-01-25】 201/260 순임금과 도척의 차이

【07-01-26】 202/260 양주와 묵적의 문제점은 편벽

【07-01-27】 203/260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맛의 본질을 모른다.

【07-01-28】 204/260 유하혜의 절개

【07-01-29】 205/260 인의 실행은 끝을 보아야 한다.

【07-01-30】 206/260 오래 빌리고 있으면 자기 것으로 착각한다.

【07-01-31】 207/260 선한 동기를 가져야 선한 행위를 할 수 있다.

【07-01-32】 208/260 군자의 선한 영향력

【07-01-33】 209/260 인과 의에 뜻을 두어야 대인이다.

【07-01-34】 210/260 진중자의 사소한 의리

【07-01-35】 211/260 순임금은 효를 위해 천하를 버릴 수 있다고 여겼다.

【07-01-36】 212/260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07-01-37】 213/260 진심은 진정성이 담겨야!

【07-01-38】 214/260 사람 됨됨이는 천성

【07-01-39】 215/260 올바른 장례 기간 단축에 대한 맹자의 생각

【07-01-40】 216/260 다섯 가지 교육 방법

【07-01-41】 217/260 훌륭한 지도자는 원칙과 기준을 바꾸지 않는다.

【07-01-42】 218/260 세상에 도가 있든 없든 자신의 바른 도를 지켜야!

【07-01-43】 219/260 다섯 가지 잘못된 질문

【07-01-44】 220/260 성급히 나아가면 성급히 물러난다.

【07-01-45】 221/260 가까운 사람과 친하고, 백성은 어진 마음으로 대하고, 사물은 아껴야!

【07-01-46】 222/260 소중한 일과 급한 일을 구분해야!


제7편 진심장 하

【07-02-01】 223/260 어질지 못한 양 혜왕이여!

【07-02-02】 224/260 의로운 전쟁은 없다.

【07-02-03】 225/260 인자무적

【07-02-04】 226/260 정벌과 전쟁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잡는 것!

【07-02-05】 227/260 가르칠 수 있지만, 터득은 스스로 해야 한다.

【07-02-06】 228/260 상황이 바뀌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07-02-07】 229/260 복수는 복수를 낳고 비극은 반복된다.

【07-02-08】 230/260 국경은 포악한 것을 막기 위한 것

【07-02-09】 231/260 솔선수범하고 바른 도로써 남을 부려야 한다.

【07-02-10】 232/260 주도면밀해야 어려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07-02-11】 233/260 명예를 존중하는 것이 소중하다.

【07-02-12】 234/260 어질고 현명한 사람을 존중하고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한다.

【07-02-13】 235/260 어진 사람이라야 온 세상이 인정한다.

【07-02-14】 236/260 백성이 가장 귀하고 소중하다

【07-02-15】 237/260 백이, 유하혜와 같은 성인은 백세의 스승

【07-02-16】 238/260 사람이 어진 것을 행하는 것이 도이다.

【07-02-17】 239/260 조국을 떠날 때 심정

【07-02-18】 240/260 공자가 두 나라 사이에서 곤란을 겪은 이유

【07-02-19】 241/260 비난을 근심하지 말고 명예롭게 가야!

【07-02-20】 242/260 자기의 밝은 덕으로 남을 밝게 해야!

【07-02-21】 243/260 자주 바른길을 가면 올바른 길이 된다.

【07-02-22】 244/260 성문 밖의 수레바퀴 자국이 단지 두 마리 말의 힘으로 생긴 것이 아니다.

【07-02-23】 245/260 목적과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해야 선비다.

【07-02-24】 246/260 본성과 천명 사이

【07-02-25】 247/260 인과 의를 실행하는 것이 선하고, 믿음직하며, 아름답고 위대하며 거룩하며 신묘한 것이다.

【07-02-26】 248/260 유가로 돌아온 묵적과 양주를 어떻게 할 것인가?

【07-02-27】 249/260 바람직한 조세정책

【07-02-28】250/260 국가는 영토 국민 정치가 중요하다.

【07-02-29】 251/260 잔재주만 능하고 위대한 도리를 모르면 생명이 위태롭다.

【07-02-30】 252/260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말리지 말라

【07-02-31】 253/260 훔치는 사람은 침묵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야 할 때 침묵한다.

【07-02-32】 254/260 좋은 말은 비근하면서도 속뜻이 심원한 것이다.

【07-02-33】 255/260 군자는 법도대로 최선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

【07-02-34】 256/260 당당하고 떳떳한 것이 설득의 기술이다.

【07-02-35】 257/260 선한 본성을 지키려면 욕심을 적게 해야 한다.

【07-02-36】 258/260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효성이다.

【07-02-37-01】 259-1/260 향원은 덕을 어지럽히는 자이다.

【07-02-38】 260/260 단절된 도를 누가 계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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