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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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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더 건강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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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일러스트를 그리고 디자인을 합니다. 글로 생활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공간과 공간에 깃드는 것에 애정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마을살이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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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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