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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든
7년차 프리랜서 디자이너, 디자인툴 강사입니다. 현재는 시각디자인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더 나은 사용자경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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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오렌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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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은 겨울의 끝을 사랑합니다. 그러한 따뜻한 겨울 속에서만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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