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애초에
자기만의 색을 지닌 존재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임을
인정하고,
감싸주고,
보담아 주고,
그리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의 날개가 되어주는 일
아름답지만,
참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