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애초에
자기만의 색을 지닌 존재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임을
인정하고,
감싸주고,
보담아 주고,
그리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의 날개가 되어주는 일
아름답지만,
참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