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by 미소

우리는 애초에

자기만의 색을 지닌 존재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임을

인정하고,

감싸주고,

보담아 주고,


그리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의 날개가 되어주는 일


아름답지만,

참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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