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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기계에게 이야기를 가르치는 사람. AI가 글을 척척 써주는 시대에, "이게 좋은 이야기인가"라는 질문이 왜 여전히 인간의 몫인지를 현장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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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수
KBS 예능피디. 고찬수TV https://youtube.com/@tvpd 저서<버추얼콘텐츠 메타버스 퓨처>,<결국엔 콘텐츠>, <인공지능 콘텐츠 혁명>, <스마트TV혁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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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터
정처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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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
정체성은 라디오 PD, 지금은 IP 기획PD 업무 중. 과거엔 기자. 매체는 다양했지만 해온 일은 모두 콘텐츠 만드는 일. 취미 없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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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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