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일》
밤새 내린 비로
세상이 깨끗해 졌다
흙탕비 황톳물은
강으로 스미고 자유의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
뚜벅뚜벅 선명히
새날 새빛이 걸어온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