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안보이게 훔치면 창작이고
드러나게 훔치면 표절이다
여섯 발자욱마다 빗자루로 쓸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간다
그 모든 수고와 노력의 결과로
쓰는 면류관이 지재권 아니겠나,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