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왜 따뜻한가,
겨울바람이 묻는다
그대는 왜 차가운가,
여름바람이 묻는다
지나가는 바람이 남기는
다 부질없는 말들이다
뒤에 풍문으로 들었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