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내 마음 속에 차향기
청자철화연지문에 스미고
입안에 잠시 머물다 떠난다
혀만은 오랫동안 그 향기
잊지 못한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