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뒷바퀴
기다림은 앞바퀴
두바퀴는 늘 함께 간다
멈추면 넘어지기에
밀어주고 당겨주고
바퀴는 서로의 힘이다
외줄로 달려가는 바퀴
넘어지지 않으려 힘껏
공중에 페달을 밟는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