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다다르면
이제는 하산길이다
주변에 다들 아는데
정작 여름만 모른다
무너져 내리는 멘탈을
육체가 붙잡을 수 없다
불타는 열정페이가
한계에 다달아서야
멘탈이 서늘해 졌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