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성공에 길들여진
멘탈은 가뭄에 콩나는
실패를 못견뎌 한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양식이다
찬밥으로 싼 김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운다
또 하나의 보석을 줍는다
개천 징검다리를 폴짝 건너자
보석함에 행복이 갑절로 담긴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