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육지의 접점
가느다란 돌꽃 피는
세화리엔 까마귀와
갈매기가 함께 산다
모살밭에 파도 오고
바람 부는 바다에서
새들은 더 자유하다
세화리에서는 너도
나도 그냥 한마리 새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