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낙엽
by
이종열
Nov 21. 2024
《낙옆》
한번 떨군 잎은
다시 붙일 수 없다
그 아름답던 시절이
단풍 속에 있다한들
겨울 나무는 다시
낙엽은 줍지 않는다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종열
직업
에세이스트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48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바다
알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