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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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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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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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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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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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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와 에세이로 씁니다. 가끔 책을 읽은 서평도 쓰고, 마음 내키면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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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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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sseum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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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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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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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저의 글은 하나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시간과 감정이 이어진 연작 속에서,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것를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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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윤
사랑으로 찾아 온 내 삶의 여름, 그리고 당신에게 향하는 길. 그 안에서 발견한 삶과 사랑을 제 시선으로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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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김대희. 과학자로서의 삶은 완벽했지만, 예기치 않은 실패와 부모님의 죽음으로 깊은 절망을 겪었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일어선 한 인간의 솔직한 고백을 담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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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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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fairy
짙지 않아도 본연의 색을 가진 채도 낮은 수채화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너울지지 않아 잔잔히 곁에 머무는 선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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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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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소소한 일상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일상의 생각들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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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네,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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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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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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