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554
명
닫기
팔로잉
7,554
명
Changhee
갑자기 뭐든 쓰고 싶어질때 쓴다. 허접해도 내가 쓴 것이니 나지. 순간의 기분을 기록하는 정도. 그야말로 브런치.
팔로우
Paul
안녕하세요. Paul 입니다. 비즈니스를 하다보니 기획서를 많이 썼습니다. 공식적이고 제한이 많은 글을 떠나 작가님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저만의 사연을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명문식
저서로는 『작은 만남 긴 여운』, 『그곳에 머물던 날에』, 『동행하며 생각하며』 등이 있다.
팔로우
셀셔스
한국에서 3n년 살다가 미국 유학을 왔습니다.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글은늘
writing is always.
팔로우
오늘은 J
디자이너, 블로거, 작가, 여행가 그리고 주린이로 살고 있다. 유럽을 좋아한 나머지 영국과 독일에서 살아보았고, 현재는 일년에 일유럽을 꿈꾸며 서울 어딘가에서 오늘을 산다.
팔로우
메로나
춤 추러 갈 때 메로나
팔로우
lovely
듣는 이 없어도 노래 부르기 좋아하고 읽는 이 없어도 글 짓기 좋아하는 사람이라오.
팔로우
힐링작업소
전직: 바쁜 방송작가, 현직: 한가한 방송작가, 1곡 발표 작사가, 인터넷신문 기자,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감사를 기록으로 남기고픈 사람. 가벼운 글 가볍게 웃으며 힐링
팔로우
키 작은 비행기
짧은 세줄시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연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kakaoprivacy
카카오의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 관련 정책과 활동을 소개하고, 개인정보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한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일산백병원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생생(生生)한 정보를 전달 드리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의 공식 브런치 계정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팔로우
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우
시드업리프터
10년 직장인 → 프리랜서 | 에세이스트, 홍보/PR 컨설턴트, 강연자. 늦었다고요? 천만에. 늦은 시작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날 것을 기록한 초안 보관소.
팔로우
하짜
어느새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 된 늦깍이 지망생입니다.
팔로우
윤슬살롱
윤슬살롱™ 투박한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삶을 밀도를 섬세하게 설계합니다. 이 글의 다음 설계는 윤슬살롱 "살롱노트" 에서 이어집니다.
팔로우
맹다리오
9년차 유치원 교사, 세쌍둥이를 만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하며 떠오른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팔로우
루서
23년의 결혼생활, 싱글 3년. 아내 끝, 엄마도 곧 끝. 혼자가 되어 보니 나도 나를 잘 모른다. 내가 알던 내가 나일까? 이혼 후 달라진 인생의 경로 탐색을 함께 하고 싶다.
팔로우
앙드레신
안녕하세요.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게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네요.
팔로우
Kimplay
후각 충전 에세이 <콧구멍워밍업> 저자 내가 겪은 낯선 일들과 계속 머물고 싶은 평온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