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그래왔으니까
밥은 먹었나,
잠은 잘 잤나,
우산은 잘 챙겨 다니나,
아프다더니 병원은 갔나,
뭐 하고 있나,
그가 궁금한 게 아니라,
그를 걱정 하는 게
습관이 됐을 뿐이야.
그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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