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십육년삼월이십이일현재
시인은 노래하듯 시를 쓰고
작가는 노래하듯 글을 짓고
학자는 노래하듯 연구 하고
예술가는 노래하듯 그리고 빚고 연주하네
노래하듯
사랑하고 일하고 놀이하며
살아가기
칸타빌레
알고리즘에 갇히지 말고
모니터에 갇히지 말고
생각에 갇히지 말고
감정에 갇히지 말고
시간에 갇히지 말고
자기 자신에 갇히지 말고
wonder, connect, and rest
swim sw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