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창업은 외롭다.
물어볼 사람도, 상의할 사람도 주변에 많지않다.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의 관계에 따라 고민이 해결되어지는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긍정적이고 좋은 결말로 잘 해결된다면 다행이다.
하지만 많은 부분 듣지 않아도 되는, 따르지 말아야할 잘못된 충고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도움을 구하면 되지 않나요? 왜 모르는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청년들은 같은 상황과 어려움이 오면 이렇게 이야기한다.
대부분의 청년들은 스스로의 인생이 가장 우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장년은 딱히 물어본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들이 많다.
단순하게 질의에 대해 물어보고 답을 듣는부분에서는 거리낌이 없지만, 무엇인가 이해하지 못한부분을 그때그때 해결하고자 질문하는 것은 조금은 어색해 한다.
그저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기본적인 생각들과 불필요한 배려 때문이다.
창업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방법을 물어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단순한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잘 모르면 누군가에게 물어봐야하는지에 대해 그 대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업은 외롭다.
그동안 가족과 지인을 통해 해결해오던 문제들이 각자의 관심분야가 달라지면서 이야기꺼내기 어려워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쉽게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정답은 하나다.
나만의 멘토를 만나야한다.
그분야의 전문가여도 되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함께 아파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멘토를 만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다양한 교육이나 모임에서 사람을 만나고 지속적으로 멘토를 찾아야한다.
성공하는 창업자들의 요건 중 멘토는 필수요건이다.
누군가 절대 나를 찾아오지 않는다.
내가 찾고, 충분한 노력을 해야지만 만날 수 있다.
시니어창업, 멘토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멘토를 찾는 것은 철저히 당신의 노력과 열정이다.
시니어창업, 상의하고 함께하는 사람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