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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알감자
책과 감자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부단히 읽고 쓰는 행위를 즐기는 알감자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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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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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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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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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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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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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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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shin
마음을 그리는 감성작가 journey-shi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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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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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조
목소리로 나와 당신을 안아주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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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도움이 되는 말센스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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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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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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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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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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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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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삶의 결을 따라 조용히 관찰하고, 사유의 숨을 글로 남깁니다. 한의사이자 에세이스트 이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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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 스피치
말로 하는 모든 것을 코칭하는 스피치 코치. 말과 사람을 연구하고 글을 쓰며 '사람 살리는 공감대화법' 강연. <이제는 스펙이 아니라 스피치다> <바른아이 vs 밝은아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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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해커
마인드해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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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사람, 자연, 동물을 좋아합니다. 낭만과 사랑 없인 인생을 논하지 않지만 현실은 현생살기 급급한 모순덩어리. 봄처럼 따사로운 사월입니다. Sincerely, your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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