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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브런치에서 소설 <아임 낫 효녀> 완결, 에세이 <그리며 쓰며> 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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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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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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