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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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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
한때는 누군가의 딸,누군가의 아내,누군가의 엄마가 되려 했던 사람.이제는 자기 자신으로 다시 살아보려는 중.낯선 도시와 따뜻한 바다를 사랑하며,잃어버린 조각들을 주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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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상처를 꺼내 쓰기 시작했습니다.그게 나를 살렸고,이제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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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은진
유년기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며 ‘나‘를 알아가는 이야기, 바랬던 진짜 가족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그 자체로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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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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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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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니의 쓰리고 세상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고, 편하게 자고, 3go세상! 매일 나를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알아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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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침실
서쪽빛이 스며드는 작은 침실에서 사람 마음의 결을 천천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가족과 관계가 남기는 흔적들을 조용한 문장으로 붙잡아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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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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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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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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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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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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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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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Anima의 브런치입니다.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을 출간한 이후 쓰기는 게을리하고 매일 걷기만 했는데 이제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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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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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흙수저, 지방대 출신, 고시원 생활과 중소기업 계약직, 그 후 연봉 1억을 찍기까지 '화려한 성공 뒤, 중독과 병' 인생 제 2막, 홀로 고통받는 누군가를 치유하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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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와 일본생활
가깝고도 먼 타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성장과 배움의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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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붕
극 T 의 생각 쓰기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공대생 엄마의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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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한부모로 살아가며 겪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우울한 글이 잔뜩 올라가지만 막상 만나면 그렇게 또 인생 암담하진 않아요. 너무 불쌍하게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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