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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금처럼
경기도에서 자란 두 명의 20대 여성이 경북 청도로 귀촌해 시골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곳의 하루들이 좋아서,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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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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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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