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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희
두 아이를 키우다 제 자신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2017년부터 독서와 필사로 지적자본을 쌓으며 자기 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앎이 삶이 되어 글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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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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