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팔로우
주드
12년 차 교육담당자로 나의 성장을 기획합니다. 퇴근 후 의식주와 자본주의 생존을 디깅중입니다. 이론보다 강력한 '경험의 힘'을 믿으며, 직접 겪고 설득된 것만 기록합니다.
팔로우
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팔로우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낭만육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