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노심초사했다.
타인에게 비친 나의 모습을
나 자신이라 여기며
타인의 주변을 도는 행성처럼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태양과 같이 밝게 빛나며
나의 빛으로 세상을 보려한다.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중심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며, 물리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물리와 가족에 대한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