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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황혼이 되었다. 소멸로 나아가는 매순간이 참나를 만나는 여정과 맞닿아있기를, 내안에 갇히지 않고 우주를 향해 활짝 열려있기를, 점점 더 자유로워지기를..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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