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신수현
새벽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멈춘듯, 흐르지 않는 어둠과 함께 ... 시간에 대한 후회, 반복되는 상처로 인해 글은 저의 치료자입니다.
팔로우
meiling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meiling입니다. 평소에 생각이 많은데 그 생각들을 쓰레기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 예쁘게 모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진그림
캥거루와 코알라의 나라 호주에 삽니다. 텃밭을 가꾸고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을 씁니다. 평범한 하루의 조각들을 모아 따뜻한 이야기로 엮어갑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