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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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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따뜻한 선생님, 사랑스러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제 존재를 완성시켜 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행복을 기억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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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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