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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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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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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rvice
정보보호/보안 분야에서 20 여년 간 쌓은 경험을 토대로, 같은 분야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시행착오 예방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저의 소견을 담은 글을 게시하겠습니다. -함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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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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