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은 수채화
자작시
by
마당넓은
Mar 25. 2026
아래로
창밖은 수채화
오랜 기다림
환한 빛의 설렘으로
창 밖 벚나무
터질 듯 꽃잎 물었다
잎사귀보다 먼저 달려온
어린 꽃망울
순백의 향연
창밖은 한 폭의 수채화
봄이 피어난다
keyword
수채화
자작시
벚나무
Brunch Book
수요일
연재
연재
그리움이 말하다
09
눈물
10
시를 짓는다
11
창밖은 수채화
최신글
12
내 이름은 할미꽃
13
13화가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 04월 08일 수요일 발행 예정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0화
시를 짓는다
내 이름은 할미꽃
다음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