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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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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루
마음이 자라나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감정과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라이프 코치입니다. 자기 마음을 명확히 알고, 나답게 살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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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 변호사. 퇴직금 주지 않는 방송국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아나운서 일을 그만두고 로스쿨 진학. 법으로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돕고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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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작가
육아하며 글쓰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조금 깊고 은밀한 내 생각의 여정을 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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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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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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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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