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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바나나
초록 바나나는 덜 익었다고 버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직 다 익지 않은 삶일지라도 사랑 안에 놓이면 아름답게 익어가니까요. 여물어가는 시간 속에서 빛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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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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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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