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테리
퍼스널 매거진에 미처 담지 못한 긴 글이 올라갑니다. 그 외 제가 쓰고 다양한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한걸음
글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마음을 나누고 울릴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당분간 댓글은 닫아두겠습니다.
팔로우
WOODYK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팔로우
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팔로우
사쿠
2019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마무리하고 2023년 다시 캐나다로 넘어온 CG 아티스트 사쿠입니다. CG 아티스트로써의 작업 여정들과 캐나다 생활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