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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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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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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병아리를 울리는 세 가지 방법] 저자.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웁니다. 나 하나 잘 되고 내가 바로 서가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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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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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와인 수입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취향이 아닌 직업으로서 와인을 접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저만의 이야기를 통해서 소통하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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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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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메타버스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구,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작사가, KT위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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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
드로잉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작가 상진입니다. 작업 및 강의 일러스트관련 문의는 masuking7@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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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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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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