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민둥산
평범한 밥벌이 7년차 직장인. 하루 아침에 난소암 선고를 받았던 경험 이후 일상을 살아가며 혼자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