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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신(神)의 제자입니다. 법당을 운영하며 신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만신인 저의 스승과 제 친구들, 각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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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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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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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1981년 은행에 입행하여 만 35년을 영업점에서 근무하다 2017년 퇴직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인생1막이었습니다.지금은 장편소설을 쓰면서 인생2막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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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100마리를 돌봅니다. 불행이라 불리는 녀석들의 하루에 행운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 보호소를 10년 째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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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시를 쓰며 가끔 기사와 칼럼도 쓰고 있는 끄적 작가입니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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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유니버스
수영, 걷기와 읽기를 좋아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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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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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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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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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를 연구합니다. 책을 씁니다. 강연을 합니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AI 시대의 질문을 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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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희
말과 글로 세상에 나를 표현하는 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스피치부터 글쓰기까지,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저와 함께 오늘보다 더 깊은 '나'를 완성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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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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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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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지식을 나누는 것은 곧 세상과 연결되는 길을 여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통찰을 공유하며, 더 나은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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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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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일상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시, 에세이 형식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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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마케터 위한솔
광고·브랜드·마케팅 전략에 대해 씁니다. 종합광고대행사 AE로 시작해 현재 IT 기업의 브랜드마케터로 브랜딩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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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영
천기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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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전 세계를 떠돌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스페인이라는 한 나라에서만 음식과 요리를 공부했습니다. 먹고 마시는 행위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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