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것 같은 어향가지 만들기 이지만 류수영님 레시피로 따라 만들어보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 영상으로 먼저 함께하세요 !
[재료]
가지 2 개 , 설탕 1 스푼 , 소금 1/2 스푼 , 감자전분 3 스푼 , 전분물 반컵
[소스]
대파 1 대 , 홍청양고추 5 개 , 다진마늘 4 스푼 , 생강마늘크기 1 알 , 설탕 1 스푼 , 간장 2 스푼 , 식초 1 스푼 , 물엿 6 스푼 , 케첩 2 스푼 , 전분물 약간
세척한 다음 물기를 제거하고 지그재그로 식감있게 썰어줍니다.
볼에 자른 재료를 담고 설탕 1스푼, 소금 1/2스푼 뿌려서 버무려 수분이 나올 때까지 절입니다
수분이 촉촉한 상태로 감자전분 3~4스푼 정도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튀길 때 눈꽃튀김을 만들어주기 위해 물 1/2컵, 전분가루 1스푼을 넣고 잘 풀어 섞어 전분물은 미리 만들어둡니다.
팬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 예열해주고 가지를 하나씩 겹치지않게 넣고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미리 만들어두었던 전분물을 뿌려 눈꽃을 만들어주고 건져내어 식힘망에 올려줍니다.
소스를 만들기 위해 대파 1대는 잘게 송송 다져주고, 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다져서 준비하고 생강은 편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 두르고 편으로 썬 생강을 볶아서 생강기름을 내어주고 생강이 쪼그라들면 건져내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기름 풍미를 더해준 다음 대파, 고추를 순서대로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가 투명해지고 고추 숨이 살짝 죽으면 약불로 줄여서 설탕 1스푼을 먼저 넣고 소금 두 꼬집과 간장 2스푼, 식초 1스푼, 물엿 6스푼을 넣어줍니다.
매콤 새콤달콤하게 맛내기 위해 케첩 2스푼을 넣어 감칠맛 산미를 더해주고 전분 1스푼, 물 3스푼을 넣고 풀어서 전분물을 부어 농도를 끈적하게 해주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그릇에 가지튀김을 담고 그 위로 어향소스를 뿌려 담아 류수영 어향가지 레시피 마무리 완성합니다.
얇게 전분옷 입혀서 튀긴 가지튀김은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여기에 생강풍미 더해 매콤새콤달콤 소스랑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소스 만들때와 가지튀길때 활용하는 감자전분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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