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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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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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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박
공예 에세이스트. 두 아이를 키우며 손으로 만들고 글을 씁니다. 가끔 살림을 정돈하거나 산책을 나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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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ITY 어피티
2030을 위한 종합 경제 미디어 어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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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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